AREA—BEAT
개별 키가 아닌 키보드의 ‘영역’을 입력 단위로 재해석한 리듬게임. 난이도별 채보와 텍스트 기반 패턴 포맷을 설계하고 웹 플레이 버전까지 공개했습니다.
게임, 학습, 실시간 데이터. 서로 다른 출발점이지만 모든 프로젝트는 같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이 아이디어, 직접 만져보면 어떨까?”
개별 키가 아닌 키보드의 ‘영역’을 입력 단위로 재해석한 리듬게임. 난이도별 채보와 텍스트 기반 패턴 포맷을 설계하고 웹 플레이 버전까지 공개했습니다.
서울 지하철역을 누구보다 빠르게 맞히는 멀티플레이 게임. 방장 이전과 입·퇴장 동기화 같은 실시간 대전 흐름을 다듬었습니다.
카드 마술의 Mnemonica Stack을 반복 학습하는 터치 중심 도구. 스와이프 카드, 시험, 오답 재노출과 선택 복습을 한 흐름으로 묶었습니다.
웹캠 랜드마크와 시퀀스 비교를 활용해 손동작에 점수와 피드백을 주는 게임형 한국수어 학습 프로토타입입니다.
공개 데이터가 업데이트될 때 중복 항목을 합산하고 순위를 다시 그리는 실시간 랭킹 경험. 정보가 바뀌는 순간까지 디자인의 일부로 다뤘습니다.
2026년, 첨단융합학부 1학년. 익숙한 입력 방식을 뒤집고, 배움에 게임의 리듬을 넣고, 떠오른 아이디어가 실제 화면에서 움직일 때까지 밀어붙입니다.
프로젝트는 AI-assisted development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페이지는 ‘아는 척’의 목록보다, 실제로 방향을 잡고 시험하고 공개한 작업을 보여줍니다.
Pull the idea. Let it spring back.선택한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사용하거나 탐색한 방식들입니다. 숙련도 순위가 아닙니다.
Exploring now: electronic music with FL Studio + Serum 2